엠로, 기업 맞춤형 구매 세미나 프로그램 런칭
- 다양한 산업군의 구매 실무 전문가가 기업 맞춤형 인사이트 제공… 최적의 구매 전략 수립 및 공급망 대응력 강화 지원
- 구매 이론부터 실습 프로그램, 솔루션 도입 상담까지 원스톱으로 연계해 기업 구매 혁신 실현
2026년 8월 19일 – 국내 1위 AI 기반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엠로(대표이사 조상원, 058970)가 기업의 새로운 구매 인사이트 발굴 및 전략적 구매 역량 강화를 위한 구매 세미나 프로그램을 런칭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글로벌 시장의 변동성이 심화되면서 단순한 원가 절감을 넘어, 혁신적인 구매 인사이트를 통해 밸류체인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기업 생존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처럼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트렌드 속에서 최적의 구매 전략과 아이디어를 얻고자 하는 기업 고객을 위해 엠로는 이번 세미나 프로그램을 선보이게 됐다.
새로운 기업 구매 세미나는 엠로가 운영하는 구매 직무 커리어 플랫폼 ‘바이블(BUYBLE)’에서 검증된 프로그램을 B2B 서비스로 확장한 것으로, ▲구매 업무 프로세스 및 공급망의 이해, ▲구매 전략 수립 등 기본 과정부터 ▲글로벌 최신 이슈 및 구매 대응 방안, ▲구매 협상 전략, ▲구매 원가 분석 및 전략적 원가 관리 등 산업별 맞춤형 심화 과정까지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또한, 단순 이론에 그치지 않고 현업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한다.
강사진 역시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다양한 산업군의 구매 실무 전문가들로 구성해 실제 기업에 가장 필요하고 실용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국내 대표 조선업체 A사 임직원 대상 세미나에서도 실무에 직결된 커리큘럼으로 높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세미나 진행을 희망하는 기업은 바이블(BUYBLE)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 신청을 하면, 기업별 상황 분석 및 목표 설정을 거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안받을 수 있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엠로의 AI 기반 구매 솔루션 도입 상담까지 연계해 기업의 구매 혁신을 원스톱으로 실현 가능하다.
엠로 관계자는 “원가 절감과 공급망 리스크 관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시점에서, 기업 구매 세미나는 기업들이 새로운 구매 인사이트를 발굴하고 기존 전략을 재정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실제로 석유·화학, 반도체 소부장, EPC 등 공급망 변동성에 민감한 산업군 내 기업들을 중심으로 세미나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