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로, 2027년 '자율 구매' 체계 구현..."AI가 계약, 발주까지"
9월 8일 [아이뉴스24]에 REAL Summit 2026에서 진행된 엠로 발표 세션에 대한 기사가 게재되었습니다. 엠로는 올해 REAL Summit 2026 Breakout Session에 참가해, 'Agentic AI가 이끄는 자율형 구매의 시대'를 주제로 구매 AX 로드맵을 발표했습니다. 엠로는 자체 AI 개발 플랫폼 'AI Studio'를 기반으로 구매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 이해부터 분석 및 판단, 업무 실행까지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견적 요청부터 재고 확인, 협력사 추천, 계약/발주, 입고 알림, 대금 지금까지 구매 전 과정을 에이전틱 AI로 연결하는 '자율 구매'체계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엠로, 2027년 '자율 구매' 체계 구현... "AI가 계약·발주까지"
엠로는 인공지능(AI)이 구매 업무를 스스로 판단하고 실행하는 '자율 구매' 체계를 구현한다고 8일 밝혔다. 견적 요청과 재고 확인부터 협력사 추천, 계약·발주, 입고 알림, 대금 지급까지 구매 전 과정을 에이전틱 AI로 연결한다는 구상이다. 이준상 엠로 솔루션영업2그룹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삼성SDS 'REAL Summit 2026'에서 'Agentic AI가 이끄는 자율형 구매의 시대'를 주제로 이 같은 구매 AI 전환(AX)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그룹장은 "기업 공급망 관리에서 AI의 역할이 불확실성 대응과 업무 성과 향상을 넘어 공급망 생태계와 운영 구조를 재설계하고 직접 판단·실행하는 단계로 진화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위해서는 구매 업무에 대한 이해와 AI 기반 프로세스 실행력, 품목·협력사·계약 등 분산된 데이터를 연결하는 통합 기반이 필요하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