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TV 혁신성장코리아] 디지털 혁신! 공급망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엠로 송재민 대표

    2021.08.07

    한국경제TV 혁신성장코리아 ㈜엠로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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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IPO 기업설명회(온라인 기자간담회)

    2021.07.28

    국내 대표 공급망관리(SCM) SW 솔루션 기업 엠로가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의 이전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습니다. 2000년 설립된 엠로는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유통, 의료, 금융 등 280여개 기업에 SCM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체입니다. 특히 삼성, 현대차, LG, SK, 포스코, 한화 그룹 등 다수의 글로벌 대기업들과 한국전력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도로공사 등 대표적 공기업들이 엠로의 솔루션을 사용하는 중이기에 확고한 시장점유율을 자랑합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품목 기준 정보 관리', '비용 자동 분류', 'AI기반 OCR', '지능형 수요예측', '지능형 재고관리' 등의 솔루션으로 서비스를 확장해 나가고 있어서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회사입니다. 엠로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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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주가 6%↑..."시장 성장성과 AI 기술력 부각" 전망에 상승세

    아주경제 2021.09.02

    엠로 주가가 상승세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3분 기준 엠로는 전일 대비 6.32%(1900원) 상승한 3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엠로 시가총액은 1731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628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지난 1일 한화투자증권은 엠로의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코넥스 이전 상장으로 시장 인지도가 낮은 업체이지만 향후 시장 성장성과 인공지능(AI) 관련 기술력을 높게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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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징주]엠로, 시장 성장성과 기술력 부각에 '상승'

    e대한경제 2021.09.01

    엠로의 주가가 상승한 채 거래 중이다. 1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엠로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05% 상승한 2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엠로의 주가 상승은 시장 성장성과 회사의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 분석이 나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화투자증권은 엠로에 관한 리포트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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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시장 성장성과 기술력 갖춰…기업가치 제고 기대 -한화

    e대한경제 2021.09.01

    한화투자증권은 1일 엠로에 대해 시장 성장성과 인공지능(AI) 관련 기술력을 고려할 때 기업가치 제고가 기대되는 기업이라고 평가했다. 김동하 연구원은 "엠로는 최근 코넥스에서 이전 상장한 구매 SCM 솔루션 국내 시장점유율(M/S) 1위 업체"라며 "기업들의 디지털 혁신으로 재무·전사적자원관리(ERP)·고객관계관리(CRM)·인사정보(HR) 등 백오피스 및 영업지원에 표준화된 디지털 솔루션 사용이 확대되고 있고, 이에 따라 구매 SCM 솔루션 또한 성장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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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AI머신러닝 기반 기술특허 4개 취득

    IT조선 2021.08.31

    공급망관리(SCM) SW 솔루션 기업 엠로가 인공지능(AI)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 엠로는 AI 기술을 응용한 사업 확장을 진행 중이다. 엠로는 AI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2021년 6월 4개의 AI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특허 내역은 AI 머신러닝 기반의 ‘정보 제공 방법 및 장치’, ‘아이템을 분류하는 방법 및 장치’, ‘유사 아이템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방법 및 장치’, ‘학습 모델을 사용한 정보 제공 방법 및 장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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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월 유망 중소형주…솔루션 소프트웨어·2차전지 장비부품·모바일부품

    아시아경제 2021.08.07

    키움증권 성장기업분석팀이 8월에 제시하는 유망 카테고리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DT)을 선도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리레이팅이 예상되는 2차전지 장비·부품 업체, 전기차 및 자율주행 산업 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모바일 부품업체이다. 7일 키움증권 성장기업분석팀은 시스템 안정화 및 생산시스템의 효율화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솔루션을 확보한 기업으로서 국내 구매 SCM 1위 기업 엠로와 선제적인 매칭 플랫폼 출시를 바탕으로 국내 점유율 상승과 해외 진출을 도모하고 있는 원티드랩을 소프트웨어 기업 중 가장 주목해야 할 기업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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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닥 사들이는 개인…8월엔 대형주 반등·IPO 효과 주목"

    이데일리 2021.08.05

    지난 달 코스닥 시장이 IT 버블 이후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직후에도 개인의 순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8월에는 대형주 반등 수혜주와 기업공개(IPO)를 앞둔 대표 기업 상장 시기 저평가된 중소형주를 공략해야 한다는 전략이 나왔다. 키움증권은 8월 유망 카테고리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선도할 수 있는 솔루션을 확보한 소프트웨어 기업 △리레이팅이 예상되는 2차전지 장비·부품 업체 △전기차 및 자율주행 산업 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는 모바일 부품업체를 꼽았다. 중소형주 탑픽으로는 엠로, 신성델타테크(065350), 옵트론텍(082210)을, 관심주로는 에이스테크(088800), 신성통상(005390)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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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플래티어, 청약 첫날 경쟁률 ‘19.32대 1’·‘255.9대 1’…좋은 성적 ‘눈길’

    뷰어스 2021.08.05

    공모주 열풍 속에 청약을 진행한 엠로와 플래티어가 첫날 좋은 성적을 거뒀다. 4일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전문기업인 엠로의 청약 대표 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첫날 통합 청약 경쟁률은 19.32대 1을 기록했다. 일반공모물량은 25만4026주였으며 참여 건수는 3만3355건으로 조사됐다. 엠로의 공모규모는 약 230억원이다. 공모가는 2만2600원이다. 엠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조달한 자금을 신규 솔루션·서비스 개발, 마케팅 비용, 부채 비율 개선 등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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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래티어·엠로·한컴라이프케어·딥노이드···'4지선다' 청약대전

    시사저널 2021.08.04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여겨지던 크래프톤이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배틀그라운드 열풍을 몰고 온 크래프톤이었지만 투자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청약 전부터 고평가 논란이 일었던 만큼 이 같은 결과는 예견된 일이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이처럼 크래프톤이 흥행에 실패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다음 기대주로 쏠리고 있다. 알짜 종목 고르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당초 크래프톤에 바통을 이을 대어는 ‘카카오페이’였다. 그러나 카카오페이는 증권 신고서를 다시 제출하라는 금융당국의 제동으로 일정이 연기됐다. 일반 청약 일정을 앞둔 기업들은 엠로, 플래티어, 한텀라이프케어 딥노이드 등 다수다. 이들 모두 잇달아 희망범위 상단 이상으로 공모가를 확정지으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는 디지털 플랫폼 전문업체 ‘플래티어’와 공급망관리(SCM)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엠로’가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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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흥행참패’ 크래프톤…눈여겨볼 다음 공모주는?

    2021.08.04

    ‘골리앗’ 크래프톤과 ‘다윗’ 원티드랩의 공모청약 대결 여파가 사라지기도 전에 새로운 후속 공모주 일정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에는 플래티어·엠로·한컴라이프케어·딥노이드 등 4개사가 한정된 공모청약자금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크래프톤과 원티드랩 청약에 참여했다가 돌려받는 증거금만 10조원에 육박하고 크래프톤 청약을 건너뛰겠다고 결정한 투자자들도 적지 않기에 이번 청약일정 동안 수십조원의 투자금이 다시 공모주 시장에 들어올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공모주투자자들은 4개사 가운데 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곳에 자금을 집중투자할 것으로 보인다.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청약경쟁률이 높을수록 공모주 투자수익률도 비례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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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청약...크래프톤 아쉬움 달랠 작지만 알찬 공모주 어때요

    2021.08.04

    8월 청약의 시작을 끊은 크래프톤이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반면, 상대적으로 외면받은 원티드랩은 상대적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청약 흥행이 이름값 순이 아니라는 사실이 확인되며 연달아 청약을 앞둔 저평가된 중소형 공모주에 대해서도 관심이 커질 전망이다. 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까지 미래에셋증권과 NH투자증권, 삼성증권에서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청약을 진행한 크래프톤은 최종 청약경쟁률 7.79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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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O] 엠로,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 2만2600원 확정…경쟁률 685대 1

    2021.08.03

    기공급망관리(SCM) SW 솔루션 기업인 엠로는 최종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2만2600원에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엠로는 지난달 29~30일 이틀에 걸쳐 총 공모주식수의 75%인 76만2078주에 대해 수요예측을 실시했다. 이번 수요예측에는 총 783개의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685.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참여 기관 중 90.55%(미제시 1.92% 포함)가 엠로에 대한 높은 평가를 바탕으로 공모가 희망밴드 상단 이상으로 가격을 제시하며 공모가는 2만2600원으로 확정됐다. 총 공모 금액은 약 230억원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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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시줍줍]SCM 전문기업 '엠로' 증권신고서 분석

    2021.08.03

    기업의 제품 생산과 유통과정을 하나의 통합망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인 SCM(공급망 관리)을 판매하는 엠로(EMRO)가 이번 주 코스닥시장 상장에 도전해요. 엠로는 이번 상장을 위해 지난 6월 30일 증권신고서(상장회사가 증권, 즉 주식이나 채권을 팔아서 돈을 마련하려고 할 때 금융당국에 신고해야하는 서류)를 제출했는데요. 1차례 정정과정을 거치고 지난 7월 29일 증권신고서 효력이 발생(증권신고서에 이상이 없으므로 상장을 진행해도 된다고 금융감독원이 인정하는 것)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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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래프톤만 공모주냐...원티드랩·엠로 등 청약 줄줄이

    2021.08.02

    '대어급' 크래프톤만 있는 게 아니다. 채용 플랫폼 업체인 원티드랩,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전문 기업 엠로, 디지털 플랫폼 기업 플래티어, 안전장비 업체 한컴라이프케어 등이 이달 초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배틀그라운드’ 등의 게임을 만든 크래프톤은 이날부터 이틀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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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기술료·AI 솔루션 등 클라우드 기반 가파른 이익률 성장세”

    2021.08.02

    키움증권은 2일 엠로에 대해 2000년 설립 후 2016년 코넥스 상장, 2021년 8월 코스닥 이전 상장을 앞두고 있다며 구매 SCM분야 패키지 솔루션, 솔루션 유지보수 및 라이선스 서비스 등 전사적 구매 관리 솔루션을 제공 중이라고 전했다. 김상표 키움증권 연구원은 “구매 SCM은 공급망관리로 기업이 원재료 수급에서 최종 소비자에게 제품을 전달하기까지의 전체적인 물자의 흐름을 최적화하여 리드타임과 재고 및 비용을 최소화시키는 솔루션”이라며 “플랫폼 산업 활성화에 따른 산업간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으며 디지털 전환의 필요성이 강조되는 시점으로 데이터 기반 구매 SCM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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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IPO 기업설명회(일반인대상)

    2021.07.29

    한국IR협의회에서 진행한 일반인대상 엠로 기업설명회 중계방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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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급망관리 소프트웨어 업체 엠로, 내달 코스닥 입성

    2021.07.28

    공급망관리(SCM) 소프트웨어 업체 엠로가 8월 코스닥에 입성한다. 엠로는 28일 기업공개(IPO)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어 상장 계획을 밝혔다. 2000년 설립된 엠로는 SCM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으로 현재 코넥스 상장사다.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유통, 의료, 금융 등 산업 영역에서 280여 개 기업에 구매 SCM 솔루션을 공급한다. 엠로는 '품목 기준 정보 관리', '비용 자동 분류', '지능형 수요예측', '지능형 재고관리' 등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혁신 솔루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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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모주 대전]'대어' 사이 낀 중소 공모주는 '울상'

    2021.07.27

    대형 기업들의 기업공개(IPO)가 '7말8초'(7월 말과 8월 초)에 줄이어 나오며 청약 일정이 겹치는 중견·중소 기업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IPO '대어'들로 청약 자금이 쏠리며 상대적으로 소외받을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반면 대형 기업과 일정이 겹치지 않는 일부 기업들은 '그들만의 경쟁'을 벌이게 된다. 디지털 플랫폼 기업인 플래티어와 소프트웨어 솔루션 기업 엠로는 각각 8월 4~5일 청약을 진행한다. 청약 마지막날이 크래프톤의 청약 증거금 환불일이다.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인 딥노이드와 안전라이프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는 8월 5~6일 청약을 진행해 플래티어·엠로와 일부 청약일이 겹친다. 두 기업은 당초 카카오페이 증거금 환불일 전이라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지만 카카오페이의 상장 일정이 9월 이후로 미뤄지며 한 숨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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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뱅 신호탄'으로 '공모주 슈퍼위크' 진입... 투자 전략은?

    2021.07.26

    이번 주 카카오뱅크를 시작으로 기업공개(IPO) 대어들이 줄줄이 기지개를 켠다. '공모주 고평가' 논란으로 주목 받던 카카오뱅크가 기관 수요 예측에서 역대 최고액을 모은 만큼 공모 시장에 다시 불을 댕길 수 있을지 주목된다. 카카오뱅크 후발주자로는 '배틀그라운드'로 유명한 크래프톤과 시총 1조 원이 넘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HK이노엔 등이 줄청약을 앞두고 있다. 이 밖에도 안전장비 전문 기업 한컴라이프케어와 철강소재기업 아주스틸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준비하고 있고, 코스닥에서는 원티드랩·엠로·플래티어·딥노이드 등이 공모 청약을 앞두고 상장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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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말8초’ 공모주 투자 슈퍼위크, 최적의 투자법은?

    2021.07.26

    7월하순부터 역대급 공모청약 일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올해처럼 기업들의 너도나도 IPO에 나서는 해는 흔치 않습니다. 카카오뱅크를 비롯해서 HK이노엔(옛 CJ헬스케어), 크래프톤, 롯데렌탈 등 16개 기업이 공모청약을 준비하고 있어요. 8월5일 오전에 청약증거금 돌려받으면 8월5일 혹은 8월6일에 청약신청을 마감하는 플래티어, 엠로, 딥노이드, 한컴라이프케어 청약 신청을 할 수 있어요. 아니면 5일부터 9일까지 신청을 받는 디앤디플랫폼리츠에도 청약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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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페이 이탈...슈퍼위크에 촉 세운 공모시장

    2021.07.22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카카오뱅크와 크래프톤 등의 일반 청약이 줄줄이 예고되면서 슈퍼 기업공개(IPO) 주간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들과 함께 하반기 3대 IPO 대어로 꼽힌 카카오페이의 상장 일정은 연기됐다. 슈퍼위크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하락한 가운데 롯데렌탈과 HK이노엔 등 주목받는 중소형주가 공모 대전에 가세해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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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따른 상장 연기에...8월초 역대급 '슈퍼 ipo' 시즌 온다

    2021.07.16

    뜨거웠던 상반기 공모 시장 열기가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특히 일부 기업들의 기업공개(IPO) 일정이 미뤄지며 8월 초에는 13개 기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청약을 진행하는 슈퍼 위크가 펼쳐지게 됐다. 공모주 투자자들 사이에서 상장에 나서는 기업들 간 '옥석가리기'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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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경쟁사 대비 기업가치 저평가”

    2021.07.15

    NH투자증권은 15일 엠로에 대해 경쟁사 대비 기업가치가 현저히 저평가된 상태라고 평가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엠로는 지난 24일 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이전 상장하기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은 상태다. 이현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엠로는 국내 1위 SCM(공급망관리) 사업자로 시장 점유율 약 40%를 차지하고 있다”며 “대기업 기준 약 80%가 엠로의 고객이며 서플라이 체인으로 연결된 중소기업들도 이 회사의 제품을 사용 중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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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값 6조 낮춘 크래프톤, 수요예측 일정 돌입

    2021.07.13

    이번주(7월12일~7월16일) ECM(주식자본시장)에 올해 초대형 IPO(기업공개) 주자 중 하나인 크래프톤이 등판한다. 증권신고서 정정을 계기로 기업가치를 6조원 가량 낮췄다. 적용 PER(주가수익비율)과 적용 순이익, 공모주식수를 모두 손 본 결과물이다. 맥스트·에브리봇·엠로 등 소형딜도 다수 출격한다. 세 기업의 공모액과 기업가치는 크래프톤에 비할 바는 안된다. 다만 각자의 사업 분야에서 수위권의 시장 지위를 보유했다는 점이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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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10배 커질 SCM 시장 선도할 것"

    2021.07.12

    “인공지능(AI) 기반의 공급망관리(SCM) 솔루션을 통해 기업들의 생산성 향상을 이끌겠습니다.” 이달 코넥스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을 앞둔 SCM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 엠로의 송재민 대표(사진)는 12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아직 걸음마 단계인 국내 SCM 솔루션 시장이 중단기적으로 10배 이상 커질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내 SCM 솔루션 시장은 오라클 등 글로벌 업체에 비해 엠로가 시장 점유율이 높다. 엠로는 이번에 공모로 조달한 자금을 AI 연구개발, 마케팅 확대 등에 사용해 확고한 시장 입지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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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노트] 슈퍼 IPO위크, 카뱅·크래프톤 말고 다른 ‘알짜주’ 찾는다면

    2021.07.09

    다음 주(7월 12~16일)부터 8월 초까지 기업공개(IPO)의 ‘큰 장'이 선다. 다음 주 2개 기업을 시작으로 이달 셋째주(7월 19~23일)에는 5개 기업이 한꺼번에 공모 청약에 나선다. 그 다음 2주 동안은 카카오뱅크·크래프톤·카카오페이 등 시가총액이 수십조원에 달하는 기업이 줄줄이 청약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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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분석] 삼성· LG 대기업들이 인정한 SCM 강소기업 엠로.. 코스닥 상장으로 글로벌 도약

    2021.07.09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기업들의 비대면 업무를 위한 소프트웨어가 주목받고 있는데요. 그동안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은 외산이 잠식한 상황이었는데, 국내 중소기업이 기술력으로 삼성, LG, SK 등 대기업들을 사로잡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조은아 기자가 보도합니다. 클릭 몇 번으로 간편하게 구매 요청을 하고, 구매 품목을 관리합니다. 직접 만나지 않아도 클라우드에 등록된 회사 직인과 인감으로 계약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 기업들의 비대면 수요가 급증하면서 국내 중소기업의 SCM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SCM은 우리말로 공급망 관리라고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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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코스닥 상장 증권신고서 제출…7월 말 상장 목표

    2021.07.01

    내 대표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기업 엠로(대표 송재민)가 30일 금융위원회에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엠로의 총 공모주식수는 101만6104주, 주당 공모 희망 밴드는 2만100원에서 2만2600원으로, 공모금액은 밴드 상단 기준 230억원이다. 7월 15~16일 양일 간 수요예측을 실시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7월 21~22일 이틀 동안 일반 공모청약을 실시할 계획이며, 상장 예정 시기는 다음달 말이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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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 통과

    2021.06.24

    엠로가 코넥스에서 코스닥 이전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았다. 이달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입성을 위한 공모 절차에 본격 착수 한다. 상장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엠로는 기업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두고 2000년 설립된 기업이다.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유통,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산업 280여개 기업에 1000건 이상의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을 공급하면서 시장 1위 입지를 유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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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클라우드 기반 전자서명 플랫폼 '애니사인' 출시

    2021.06.15

    공급망관리(SCM) 소프트웨어(SW) 솔루션 기업 '엠로'가 전자서명, 전자 계약 사업에 진출한다. 15일 엠로는 클라우드 기반 전자서명·계약 플랫폼 ‘애니사인(AnySign)’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이후 기업 간 비대면 계약이 확산하고 내부 계약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애니사인은 SCM 영역에서 기업 간 거래와 계약의 표준을 만들며 20여 년간 방대한 계약 데이터와 기술을 쌓아온 엠로의 노하우로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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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손댄 SW기업, 상장 러시…엠로·비투엔·플래티어

    2021.06.04

    하반기 알짜 소프트웨어(SW) 기업들이 코스닥 입성을 노린다. 연간 매출이 500억원 미만인 작은 규모의 기업이지만, 최근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는 곳들이다. 기존 SW에 인공지능(A) 기술을 가미하며 미래 성장 전망이 상당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3일 SW 업계와 한국거래소 등에 따르면, 조만간 4~5월 상장 예비심사를 신청한 SW 기업 관련 청구 결과 발표가 나온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기업용 솔루션 개발업체인 엠로, 비투엔, 플래티어 등 기업이 주요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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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대기업이 인정하는 SCM솔루션 개발 업체

    2021.05.31

    엠로는 코넥스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용 SCM(구매관리시스템) 솔루션 개발업체로 대기업에서도 인정받는 소프트웨어 기술로 제8회 코넥스대상 최우수 기술상에 올랐다. 엠로는 국내 구매 SCM 솔루션 SW( 소프트웨어) 시장 1위 업체다. 엠로는 조달, 전략, 개발 및 엽업에 이르는 다양한 구매 SCM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엠로의 디지털 신기술과 제품은 구매 효율과 생산성을 높여줄뿐 아니라 공급망 전체 경쟁력 창출의 솔루션으로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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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企 구매관리, 구독경제로 편리하게

    2021.05.24

    "중소·중견기업이 사용하기 좋은 클라우드 기반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엠로 클라우드'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지난해까지 34개 업체에 공급했지만 올해 엠로 클라우드 구매 SCM을 사용하는 기업을 60개 이상으로 늘리겠다." 구매 SCM 솔루션 기업 엠로를 운영하는 송재민 대표는 최근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이 같은 목표를 내세웠다. 송 대표는 "2019년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하는 구매 SCM을 출시해 중소·중견기업들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서버 구축비용으로 수억 원의 초기 투자비용이 필요하던 기존 구매 SCM과 달리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달 사용료만 내면 솔루션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구매 SCM계의 '구독경제 상품'이라고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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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파인 등 5개사,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청구

    2021.04.26

    (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한국거래소는 리파인 등 5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6일 밝혔다. 리파인은 권리조사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542억원, 영업이익은 202억원이었다. 와이엠텍은 전류 제어 장치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170억원의 매출액과 45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뒀다.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엠로는 지난해 연결 기준 448억원의 매출액과 65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이 대표 주관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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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기업 경쟁력 높이는 SCM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나선다

    2021.04.22

    코로나19 확산 이후 디지털 혁신을 통한 업무 효율 증진과 비대면 업무 추진이 부각되고 있다. 동시에 산업 전반에 걸쳐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에 대한 수요가 느는 가운데 주목받는 기업이 있다. 지난 2019년 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한 국내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기업 엠로가 그 주인공이다. 22일 엠로는 "지난해 전자, 소비재, 의료, 식품, 금융 등의 산업 영역에서 20개 이상의 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올해 이미 40개 이상의 기업에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엔터테인먼트, 딜리버리, 반도체, 수입차 판매 등 새로운 산업의 고객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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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데이터, 불확실성 시대 기업 가치 창출 원동력

    2021.04.12

    기원전 2000년경부터 전차를 앞세운 아리안족이 등장했을 때 농경 생활을 하던 문명인은 지배력을 잃어 갔다. 철제 무기 발달에 따라 전차는 고대 유라시아 대륙에서 동서양 막론하고 로마, 페르시아, 진나라 등 대제국 건설 가능하게 했다. 르네상스 이후 과학의 발전과 바닷길의 개척을 통한 해양 제국 등장 이전까지 인류 역사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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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지난해 전년대비 매출 35%·당기순이익 493% 늘었다

    2021.03.29

    국내 대표 SCM 소프트웨어(SW) 기업 엠로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인공지능(AI) 솔루션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앞세워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였다. 엠로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448억원, 당기순이익 38억원, 영업이익 65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매출액 35%, 당기순이익 493%가 증가한 성과다. 영업이익률은 14%를 기록했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403억원, 영업이익 58억원, 당기순이익 3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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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AI 기술로 풀무원 간접비 관리 효율화

    2021.03.08

    엠로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기업 간접비 관리를 효율화하는 솔루션을 개발 했다. 엠로는 풀무원에 솔루션을 공급해 간접비 관리 작업을 개선 한다. 엠로는 공급망관리(SCM) 클라우드 플랫폼에 AI 기술 기반 간접비 지출 분석과 관리 솔루션을 탑재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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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일주일 걸리던 SCM 품목 분류, AI가 1분만에 한다

    2020.12.02

    공급망관리(SCM) 전문기업 엠로가 기존에 구매담당자가 일일이 품목을 분류해 1~2주 걸리던 작업을 인공지능(AI)으로 1분만에 해결해주는 AI 품목분류 자동화 및 분석 솔루션을 클라우드 버전으로 출시했다. 엠로는 그동안 주로 기업에 SCM 프로그램을 구축형으로 제공해오다 지난해 클라우드형 ‘엠로클라우드’ 사업을 본격화 했다. 엠로클라우드 도입시 기존 구축 형에 비해 도입 소요 시간을 70% 단축할 수 있으며, 구축 및 운영 비용도 40% 절감할 수 있다. 표준 서비스 채택 시 최소 2주내 적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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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엠로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본격화"

    2020.10.23

    엠로(대표 송재민)가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0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내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클라우드형 SCM'으로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엠로는 기업용 소프트웨어 구축 및 컨설팅 전문기업이다. 대기업을 대상으로 SCM(공급망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엠로의 SCM 솔루션은 구매 리드타임 단축, 구매 비용 최소화, 재고 절감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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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굿컴퍼니' '4IR 기업' 집결.."가치 있는 성장 쫓아"

    2020.10.20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2020 제6회 대한민국 굿컴퍼니대상' 시상식이 20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중견·중소기업을 발굴, 별도 시상하는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엔 박종면 머니투데이 대표,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 이종섭 동국대학교 교수를 비롯해 수상 업체 대표자 등 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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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SCM으로 '2020 4IR어워즈' 수상

    2020.10.20

    김동진 엠로 상무(사진 오른쪽)가 2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0 4IR 어워즈'(4th Industrial Revolution Awards)에서 클라우드형 SCM(공급망관리)으로 '플랫폼 부문 대상'을 수상하고 정희경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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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코로나19 극복염원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2020.09.02

    구매 솔루션(SCM) 전문 기업 엠로는 대표와 직원들이 함께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로 전파하기 위해 올해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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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오토에버, 협력사 상생…“3년간 100억 지원”

    2020.07.24

    현대오토에버가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3년간 100억원을 지원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4일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 협력사를 대표해 엠로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현대오토에버는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95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조성을 비롯해 방역물품 긴급지원, 인력채용·교육비 지원, 경영 컨설팅 지원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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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2020.06.26

    엠로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방역과 치료에 임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시작한 응원캠페인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 사진과 내용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엠로는 데이터스트림즈의 지목을 받아 참가했다. 엠로 임직원 9명이 회사를 대표해 의료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음 참가자로 포시에스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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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기업] 엠로, 국내 굴지 대기업에 첨단 `구매SCM 솔루션` 공급

    2020.06.16

    2000년 설립된 엠로는 `기업의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솔루션 기업이다. 기업의 구매 선진화, 재무 성과 증진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구매 SCM(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포스코, 한국전력 등 글로벌 대기업들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구매 SCM에 엠로의 솔루션이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국내 대기업들이 엠로의 솔루션을 이용한다는 것은 이미 이 분야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를 갖고 있다는 의미라고 엠로 측은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선진 기업들이 선택한 엠로의 스마트스위트는 글로벌 소프트웨어들과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성장했다.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의 기업에 600건 이상의 구매시스템을 공급한 구매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시장에서 단편적인 조달 구매 업무의 효율화를 넘어 기업의 구매 선진화와 재무 성과를 도모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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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 기반 공급망관리솔루션, 구축·운용비 절반으로

    2020.05.27

    [코리아 히든챔피언]엠로, 클라우드 기반 구매 SCM 서비스 제공
    공급망 관리 솔루션(SCM)을 제공하는 기업 엠로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중견중소기업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엠로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솔루션을 내부 시스템에 구축하는 대신 클라우드 형태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구축 및 운영 비용을 최대 40%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축기간도 70% 가량 단축돼 채택 후 2주 이내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구매 담당자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쉽고 편리하게 접속해 사용할 수 있어 중견·중소기업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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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공급망관리 노하우 확보… 위기때 대응력 높인다

    2020.05.21

    코로나19는 산업계에 높은 수준의 기초체력을 요구하고 있다. 기업의 기초체력은 사업성과 조직력, 자금력, 공급망 운영능력으로 압축된다. 코로나19는 특히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공급망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기업은 고객 수요에서 시작해 제품의 원료·부품 공급과 적정 재고 수량 예측을 통한 생산 효율화와 리드타임 최소화를 추구한다. 즉,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필요한 제품을 준비해 판매하는 것이다. 이제 공급망 관리와 대응 능력이 없는 기업은 더 버티기 힘든 구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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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분석]SCM으로 코로나 위기 어떻게 대처했나

    2020.05.19

    전지 소재 중견기업 A사는 엠로 클라우드 SCM 서비스로 코로나19 위기에 대처했다. A사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SCM 구축을 위해 엠로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해 3월부터 구매 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업무 수요가 발생한 상황에도 무리없이 대처할 수 있었다. A사는 수도권 소재 본사로부터 멀리 떨어진 전북 공장 구매 업무를 이메일, 팩스, 전화, 대면 보고 등 없이 즉시 처리한다. 구매 요청에서부터 입고, 검수, 협력사 관리에 이르기까지 표준화한 구매 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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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분석]SCM 업계, 포스트 코로나 대비한다

    2020.05.19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공급망관리(SCM) 중요성이 재조명되면서 SCM 업계도 분주해진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기반 새로운 SCM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진다. 엠로는 클라우드 SCM '엠로클라우드' 가능성을 코로나19 때 확인했다. 엠로클라우드는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등 다양한 산업 영역 대기업에 600여건 이상 구매 시스템을 구축한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공급사와 구매 담당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접속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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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분석]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급망관리(SCM)' 부상

    2020.05.19

    코로나19가 경제 혈관을 조이는 가운데 공급망관리(SCM) 중요성이 커진다. 팬데믹 사태로 인해 국가 간 이동 통제, 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인 제조업 마비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위기에 대비해 SCM 시스템을 갖춘 기업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이점을 누렸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 SCM은 부품 제공업체로부터 생산업체, 유통업체,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이르는 물류 흐름을 공급망 관점에서 파악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개별 단위 최적화를 넘어 공급망 구성요소 간 흐름을 고려해 전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려는 전략이다.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때 전달하려면 SCM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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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기 위해"... 무섭게 혁신하는 기업

    2020.05.17

    "국내외 2500여 개 기관의 데이터와 5만여 개 마이데이터 정보를 담은 플랫폼을 만들었다. 국내 최대 정보연결 플랫폼을 통해 기업간 서비스 융합을 도와 비대면 시장을 키우겠다." (김종현 쿠콘 대표)
    "언택트(비대면) 시대에는 디지털 방어능력 업그레이드가 필수다. 인공지능 보안관제 솔루션을 통해 갈수록 지능화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겠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
    "공급망 관리능력이 기업의 핵심 생존 키워드가 됐다.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의 구매공급망 노하우를 클라우드 서비스에 담아 중견·중소기업의 혁신을 돕겠다." (김동진 엠로 본부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개인과 기업, 정부 등 전체 경제주체의 디지털 전환작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조직원들이 생산성을 발휘하고, 구매자·공급자·파트너를 플랫폼으로 연결하지 못한 기업은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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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년 걸리던 디지털전환 3달만에"... SK·LG 등 클라우드 속도戰

    2020.05.13

    "코로나19가 어떤 CEO나 CIO(최고정보화책임자)도 해내지 못한 속도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에 걸쳐 일어날 법한 혁신이 불과 2~3달 만에 일어나고 있다." 글로벌 클라우드·디지털 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급팽창기를 맞았다. 클라우드·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 어떤 외부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글로벌 사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언택트 시대에 맞춰 교육·근무·콘텐츠 생태계를 재구축하는 투자가 본격화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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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물 균열, IoT로실시간 탐지·예측한다

    2020.04.23

    최근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노후 시설물 관리에 IoT의 적용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를 통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건물 붕괴의 조짐을 미리 파악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노후 건물이나 시설물의 균열 지점을 원격으로 상시 모니터링하는 ㈜레이컴의 균열감지모니터링플랫폼의 등장도 눈여겨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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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중고차 판독에 AI 접목…차 담보 대출 투명성 높인다

    2020.04.06

    엠로가 현대캐피탈 중고차 딜러숍 '싸이오토'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했다. 중고차 사진을 인식해 차량별 고유 정보와 사고 정보 등을 자동 판독, 대출 승인 시 가치 평가에 활용한다. 기존에 들쭉날쭉하던 인간의 판단에 비해 정확도를 높이고 중고차 시장의 자정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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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2K부터 AI시대까지... ICT혁신 20年 발자

    2020.03.02

    2000년 3월 10일. 연일 오르던 코스닥지수가 사상 최고인 2834.40까지 솟구쳤다. 다이얼패드란 인터넷전화로 급부상한 새롬기술은 몇 개월 만에 주가가 100배 넘게 오르면서 한때 현대자동차의 시가총액을 넘어섰다. 그러나 이날을 정점으로 버블이 사그라들었다. 주가 폭락과 기업 옥석 가리기가 빠르게 일어났다. 미국 나스닥도 다르지 않았다. 같은 시기 많은 기업의 주가가 수십분의 1토막으로 내려앉았다. 주당 300달러를 넘겼던 아마존 주식은 2000년 3월 6달러까지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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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웅 레이컴 대표 "작은 센서가 작업자 안전의 출발점"

    2020.02.10

    작은 센서를 작업복이나 건물 기둥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작업장에서 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된다. 우리나라의 산업재해 사망률은 2018년 기준 1만 명당 1.19명으로, 비슷한 경제 수준을 가진 이스라엘과 비교해 3배 이상 높다. 노동자 안전을 IT 기술과 빅데이터로 보다 ‘똑똑하게’ 지켜주는 기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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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ICT 분야별 전망] RPA

    2020.01.28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의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위한 방안으로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솔루션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도 기업의 업무 워크플로우를 단순화하고, 확장성과 유연성을 함께 제공한다는 이점으로 인해 점차 쓰임새가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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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 솔루션 기업들… 클라우드로 글로벌 시장 본격 승부

    2020.01.07

    국내 대표 강소 솔루션 기업들이 패키지 솔루션 중심 사업구조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꾼다. 클라우드를 기회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영업·마케팅·기술 부담이 적은 점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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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기업포커스]에이아이더, AI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출시

    2020.01.02

    에이아이더(대표 김수화)가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출시한다.
    플랫폼은 올 6월 출시 예정으로, 국내 제조기업의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견인한다. 반도체 1~2차 산업 공정에 최적화돼 있다. 머신러닝 컨설팅 분야에서 AI 고객 사례를 기반으로 금융, 유통, 제조, 공공 등 산업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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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신러닝 잘 몰라도…에이아이더, “전사 분석 플랫폼에 AI 공급 목표”

    2019.12.16

    “인공지능(AI)이 고양이와 강아지를 구분하는 것에서 이제 건설 입찰에서 경쟁사가 얼마를 투찰할지 예상 가능한 수준까지 왔습니다. 이제 기업의 비즈니스 결정에 AI가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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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열정으로 함께 성장할 신입 SW 개발자 뽑아요"

    2019.11.25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솔루션 기업 엠로는 2020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엠로는 국내 구매 SCM(공급망관리) SW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계열사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회사인 에이아이더, 마스터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인 인포와이즈, IoT 기반 현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레이컴을 두고 기업용 IT 솔루션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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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T에 AI·데이터 결합… 산업현장 지능화"

    2019.11.20

    "스마트 IoT와 소프트웨어 기술로 무장, 더 안전한 사회와 산업현장을 위해 발로 뛰는 기업이 되겠다."
    산업용 IoT(사물인터넷) 전문 벤처 레이컴이 IoT(사물인터넷)에 AI(인공지능)와 데이터를 입혀 선박·건설 등 위험하고 열악한 현장을 안전지대로 만드는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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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컴-엠로, IoT 건축물 균열 감지 모니터링 플랫폼 특허 획득

    2019.10.02

    레이컴은 엠로와 공동으로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센서 기반 건축물 균열 감지 모니터링 플랫폼'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레이컴은 IoT 기술로 건설토목, 제조, 테마파크, 선박 및 해양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정보를 처리·관제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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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클라우드, 구매 영역서 클라우드 시대 열다

    2019.09.18

    지난 2016년부터 기업의 일반 업무활동에 필요한 물품·용역의 간접재 구매 서비스를 제공해온 엠로는 기업의 제품 생산에 필요한 부품 및 자재 등 직접재로 확장된 클라우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구매 영역에서 SaaS 형식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엠로클라우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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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 업무에도 인공지능이 필요하다, 엠로 김동진 상무

    2019.09.10

    c데이터는 4차산업혁명의 연료라 부를 정도로 중요한 요소다. 기업은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구축 및 도입하고, 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등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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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진 엠로 DB사업본부장 "클라우드 기반 SCM 제공, 기업 구매업무 혁신"

    2019.09.09

    “클라우드 기반 공급망관리(SCM) 서비스 '엠로 클라우드'로 기업 구매업무 혁신을 지원합니다. 기업 구매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구매 시 더 나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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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구매 업무에서 새로운 가치 창출해야"

    2019.06.11

    엠로, 데이터 기반 혁신기술 주제로 세미나 개최
    "앞으로의 구매업무는 '자동화'와 '새로운 가치 창출' 두 가지로 나뉠 것이다. 단순한 행정사무는 자동화로 처리하되, 대신 기업의 구매 담당자들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고민해야 한다. 구매업무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의 발전과 성공을 리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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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휘정 "일류기업 비결은 데이터경쟁력"

    2019.06.09

    "속도경쟁 시대 기업의 핵심 무기는 데이터다. 제품 생산결정부터 부품조달, 물류, 실제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에서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는 삼성전자의 민첩성 비결이 바로 데이터다." 이휘정 인포와이즈 대표(사진)는 "데이터 경쟁력이 세계 일류기업과 아닌 기업을 구분 짓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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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데이터 혁신사례 공유 세미나 6월 11일 개최

    2019.05.21

    엠로(대표 송재민)는 다음달 1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기업 대상 '초일류 기업, 데이터 기반 혁신으로: 디지털 구매 혁신, 예지 정비, IoT 기반 현장 혁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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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구매 클라우드', 정부 클라우드 확산사업에 선정

    2019.05.02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전문기업 엠로가 2일 클라우드 서비스 ‘엠로클라우드’로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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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아이더, 10분 만에 음성 복제하는 AI 솔루션 출시

    2019.04.29

    에이아이더(대표 김수화)는 인공지능(AI) 음성 복제 솔루션인 와이즈클로닝 봇을 출시했다. 에이아이더는 엠로 자회사로 기업 AI 도입에 필요한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와이즈클로닝 봇은 AI 기술로 사람 음성을 복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음색과 억양을 학습하는 AI 알고리즘으로 음성이 재현된다. 시그널으로 음성 인식과 재현이 이뤄지기 때문에 언어에 제약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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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산업현장에 IoT 솔루션…안전사고 제로 도전"

    2019.04.09

    2017년 대우건설의 한 터널공사 현장. 작업자들은 모두 엄지손가락만 한 단말기를 1개씩 지니고 다녔다. 단말기는 30초 간격으로 위치정보를 종합관리센터에 전송했다. 같은 시간 종합관리센터의 모니터에는 빨간색 점으로 작업자들의 위치가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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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컴, IoT 기반 '선원 안전관리 시스템' 국내최초 도입

    2019.04.09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레이컴이 9일 에이치라인해운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선원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선박의 선원 관리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시킨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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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A생명, 오픈 이노베이션 2기 킥오프…바이탈리티 강화 초점

    2019.03.29

    AIA생명이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과 AIA 바이탈리티 서비스 강화를 위한 'AIA 오픈 이노베이션(AIA Open Innovation)' 2기 출범에 나섰다. 스타트업 5곳을 선정해 AIA생명 비즈니스와 연계하는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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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아이더, 자동화 머신러닝 솔루션 시장 공략 박차

    2019.01.23

    최근 인공지능(AI)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동화 머신러닝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복잡한 코딩 없이도 머신러닝 분석이 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엠로의 자회사 에이아이더는 최근 머신러닝 분석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오토ML(SMART AutoML)’를 출시,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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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PA, ‘노동시간 단축’·‘고부가가치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19.01.09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사람이 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 등 저부가가치 업무를 자동화시켜 처리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업무 및 차별적 비즈니스 가치 발굴 등의 창의적 업무에 인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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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CT서포터즈,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 성공사례 발표’ 행사 개최

    2018.12.01

    사단법인 K-ICT서포터즈(이사장 이창성)는 지난 29일 구로디지털단지 KICOX 대회의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및 국회 과학기술, 방송, 정보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국내 ICT관련 기관장, 국내 ICT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부 공공기관 연구과제 사업 추진방향 및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 성공사례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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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지식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머신러닝' 구축한다…에이아이더 '스마트 오토ML' 출시

    2018.10.30

    머신러닝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제품이 나왔다. 전문 지식 없이 몇 번 클릭만으로 머신러닝 모델 서비스를 구축, 맞춤형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다. 에이아이더(대표 김수화)는 머신러닝 분석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오토ML(SMART AutoML)'을 출시했다. 에이아이더는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소프트웨어(SW) 전문 기업 엠로 자회사다. 기업이 인공지능(AI) 도입에 필요한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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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어든 근로시간에 데브옵스·RPA 등 SW 활용 주목

    2018.09.30

    7월부터 300인 이상 기업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기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면서 소프트웨어(SW) 사용과 관심이 늘었다. SW를 활용해 제조공정이나 시스템 운영·개발 과정을 최소화하려는 요구가 높다. 30일 SW업계에 따르면 데브옵스(DevOps),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애자일(프로그래밍 집중 개발) 등 SW와 원격근무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과 기업 문의가 늘었다. 근무시간은 줄고 제품과 SW 개발은 정해진 기한 내 끝내야 해 수요와 품질을 감당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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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이 인공지능을 즉시 도입할 수 있게, 에이아이더 이동훈 전무

    2018.09.21

    오늘날 인공지능은 오늘날 기업의 여러 비즈니스에 적용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금융업의 경우 비정상적인 거래행동을 자동으로 탐지해 금융 사고를 막을 수 있고, 제조업은 적절한 납품 업체를 더 쉽게 선정할 수 있다. e커머스 역시 정확한 타겟 소비자를 찾고, 이들에게 맞춤형 광고를 보여줘 구매 전환율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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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52시간 업무자동화(RPA) 부상…IT서비스 '가세''

    2018.08.23

    업무자동화를 뜻하는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이 주목받으면서 국내 IT서비스 기업들이 관련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국내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맞물려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최근엔 글로벌 RPA 1위 기업인 오토메이션 애니웨어까지 한국에 진입하면서 판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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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유통 이어 공공도 챗봇 도입 확대...관련업체 수주 경쟁 '치열'

    2018.07.26

    공공부문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화형 상담서비스로 활용하는 '챗봇' 활용이 늘어났다. 시·도민 민원과 같은 대민 수요가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 중심으로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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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 부서에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필요하다, 엠로 구매전략 세미나 개최

    2018.06.28

    국내 공급망 관리(SCM) 솔루션 기업 엠로가 2018 구매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엠로 구매전략 세미나는 각 기업의 구매 관련 담당자 및 실무자와 함께 구매 선진화를 위한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내외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다. 최근에는 단순한 공급망에 관한 논의뿐만 아니라 기존 공급망 관리 솔루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4차산업혁명의 주요 이슈를 접목하고,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관한 주제까지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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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AI 기반 구매 품목 자동 관리 솔루션 개발

    2018.06.26

    기업 입장에서 구매 품목 데이터는 관리하기 까다롭다. 동일한 물품도 구매를 요청하는 사람에 따라 속성 정보가 제각각인 경우가 많아 품목 코드가 중복해서 생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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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시장 진출

    2018.06.25

    구매 SCM 솔루션 전문기업 엠로(대표 송재민)가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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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화 에이아이더 대표 "AI 대중화 이끄는 '머신러닝 자동화 시대' 열겠다"

    2018.06.26

    "하반기에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텐서플로나 파이썬 등 전문 지식 없어도 누구나 쉽게 머신러닝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머신러닝 대중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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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스마트rpa'출시...RPA 시장 본격 진출

    2018.06.21

    엠로(대표 송재민)는 반복적인 사무 업무를 로봇이 자동 처리하는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솔루션인 '스마트rpa(SMARTrpa)'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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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28일 '제 7회 구매 혁신 세미나' 개최

    2018.06.07

    엠로 (3,200원 상승15 0.5%)가 오는 2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 7회 구매 혁신 세미나 'Industry 4.0 & 인공지능 시대, 구매의 역할을 재조명하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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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대, SW 전문 기업과 채용 연계형 인턴십 운영

    2018.05.14

    가천대학교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과 손잡고 매년 20여명 규모의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가천대는 지난 8일 엠로와 대학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채용 연계형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운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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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공급망관리(SCM) 1위 업체 엠로, IoT 사업 뛰어든다

    2018.03.26

    국내 구매공급망관리(SCM) 1위 업체 엠로가 사물인터넷(IoT) 시장에 뛰어 들었다. IoT 스타트업 기업을 인수, 전문성을 확보했다. 구매SCM 노하우를 살려 데이터 수집·분석·예측 등 IoT 기반 기술을 강화했다. IoT 솔루션과 통신망을 이용해 건설 현장 관리부터 놀이시설, 방목 가축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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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4년 연속 매출 성장…삼성등 130개 고객사 확보

    2018.03.25

    엠로가 기업의 구매 업무를 지원하는 솔루션 사업을 앞세워 4년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운영 비용을 최소화한 클라우드 기반 구매지원 솔루션 등 신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엠로의 매출액은 287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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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데이터 분석·공유 솔루션… `스마트데이터그리드` GS인증

    2018.01.18

    엠로(대표 송재민)는 자사 스마트데이터그리드 솔루션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굿소프트웨어(GS) 1등급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데이터그리드는 HTML5 웹표준으로 개발된 엑셀 수준의 그리드로, 데이터 정리와 분류, 시각적 차트, 대시보드 등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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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부품 산업용 개발 구매 SCM 솔루션'으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2017.11.22

    엠로(대표 송재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17년 SW 분야 R&D 성과발표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엠로는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 부품산업용 개발구매 구매망관리(SCM) 솔루션 개발'과제로 개발 구매 SCM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했다. HTML5 웹 컴포넌트 사양을 솔루션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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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싱가포르에 구매 공급망관리 SW 첫 수출

    2017.09.26

    구매 공급망관리(SCM)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엠로는 싱가포르 물류 대표 기업인 ST로지스틱스와 구매 SCM 솔루션 '스마트스위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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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휘정 인포와이즈 대표 "데이터 체계적 관리, CDO(Chief Data Offiicer)가 중요하다"

    2017.09.25

    “기업이 무엇을 분석하고 싶은지를 정하는 '기준정보'가 필요하다. 그 다음 빅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해 기준정보마다 데이터를 올려 분석한다.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데이터기반 경영이 가능하다. 데이터 전담 임원(CDO:Chief Data Officer)이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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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SW업체 엠로, 10년째 신입공채하는 이유

    2017.09.17

    엠로는 연매출 60억원 수준이던 2008년부터 매년 신입사원 공채를 하고 있다. 그사이 회사 매출은 271억원으로 성장했고, 신입 공채 규모도 10명 정도에서 20명까지 늘었다. 공채 1기들은 이제 차장 직급을 달고 중요한 프로젝트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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