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로, 코로나19 극복염원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

    2020.09.02

    구매 솔루션(SCM) 전문 기업 엠로는 대표와 직원들이 함께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국내는 물론 전 세계로 전파하기 위해 올해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캠페인이다. 기도하는 두 손에 비누 거품이 더해진 그림에 ‘견뎌내자’는 문구를 넣어,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를 통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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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오토에버, 협력사 상생…“3년간 100억 지원”

    2020.07.24

    현대오토에버가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해 3년간 100억원을 지원한다. 동반성장위원회는 24일 현대오토에버, 현대오토에버 협력사를 대표해 엠로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혁신주도형 임금격차 해소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으로 현대오토에버는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3년간 100억원 규모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95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 조성을 비롯해 방역물품 긴급지원, 인력채용·교육비 지원, 경영 컨설팅 지원 등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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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2020.06.26

    엠로가 코로나19 최일선에서 방역과 치료에 임하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세지를 전달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시작한 응원캠페인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하는 수어 동작 사진과 내용을 SNS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엠로는 데이터스트림즈의 지목을 받아 참가했다. 엠로 임직원 9명이 회사를 대표해 의료진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다음 참가자로 포시에스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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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기업] 엠로, 국내 굴지 대기업에 첨단 `구매SCM 솔루션` 공급

    2020.06.16

    2000년 설립된 엠로는 `기업의 공급망 경쟁력 강화`에 중점을 둔 솔루션 기업이다. 기업의 구매 선진화, 재무 성과 증진 및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는 구매 SCM(Supply Chain Management) 솔루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삼성, 현대자동차, LG, SK, 포스코, 한국전력 등 글로벌 대기업들에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구매 SCM에 엠로의 솔루션이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국내 대기업들이 엠로의 솔루션을 이용한다는 것은 이미 이 분야에서 차별화된 노하우를 갖고 있다는 의미라고 엠로 측은 설명하고 있다.
    다양한 산업의 글로벌 선진 기업들이 선택한 엠로의 스마트스위트는 글로벌 소프트웨어들과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성장했다.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유통, 금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의 기업에 600건 이상의 구매시스템을 공급한 구매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시장에서 단편적인 조달 구매 업무의 효율화를 넘어 기업의 구매 선진화와 재무 성과를 도모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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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 기반 공급망관리솔루션, 구축·운용비 절반으로

    2020.05.27

    [코리아 히든챔피언]엠로, 클라우드 기반 구매 SCM 서비스 제공
    공급망 관리 솔루션(SCM)을 제공하는 기업 엠로가 클라우드 서비스로 중견중소기업들 사이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엠로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솔루션을 내부 시스템에 구축하는 대신 클라우드 형태로 사용하는 제품이다. 구축 및 운영 비용을 최대 40%까지 절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구축기간도 70% 가량 단축돼 채택 후 2주 이내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구매 담당자 누구나 시공간 제약 없이 쉽고 편리하게 접속해 사용할 수 있어 중견·중소기업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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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기업 공급망관리 노하우 확보… 위기때 대응력 높인다

    2020.05.21

    코로나19는 산업계에 높은 수준의 기초체력을 요구하고 있다. 기업의 기초체력은 사업성과 조직력, 자금력, 공급망 운영능력으로 압축된다. 코로나19는 특히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공급망 관리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다. 기업은 고객 수요에서 시작해 제품의 원료·부품 공급과 적정 재고 수량 예측을 통한 생산 효율화와 리드타임 최소화를 추구한다. 즉, 고객이 원하는 시점에 필요한 제품을 준비해 판매하는 것이다. 이제 공급망 관리와 대응 능력이 없는 기업은 더 버티기 힘든 구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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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분석]SCM으로 코로나 위기 어떻게 대처했나

    2020.05.19

    전지 소재 중견기업 A사는 엠로 클라우드 SCM 서비스로 코로나19 위기에 대처했다. A사는 코로나19 사태 이전 SCM 구축을 위해 엠로 서비스를 도입했다. 지난해 3월부터 구매 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진행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비대면 업무 수요가 발생한 상황에도 무리없이 대처할 수 있었다. A사는 수도권 소재 본사로부터 멀리 떨어진 전북 공장 구매 업무를 이메일, 팩스, 전화, 대면 보고 등 없이 즉시 처리한다. 구매 요청에서부터 입고, 검수, 협력사 관리에 이르기까지 표준화한 구매 업무를 클라우드 환경에서 빠르게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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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분석]SCM 업계, 포스트 코로나 대비한다

    2020.05.19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공급망관리(SCM) 중요성이 재조명되면서 SCM 업계도 분주해진다. 클라우드,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기반 새로운 SCM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이어진다. 엠로는 클라우드 SCM '엠로클라우드' 가능성을 코로나19 때 확인했다. 엠로클라우드는 자동차, 전자, 철강, 화학 등 다양한 산업 영역 대기업에 600여건 이상 구매 시스템을 구축한 노하우를 집약한 제품이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공급사와 구매 담당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접속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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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분석]포스트 코로나 시대 '공급망관리(SCM)' 부상

    2020.05.19

    코로나19가 경제 혈관을 조이는 가운데 공급망관리(SCM) 중요성이 커진다. 팬데믹 사태로 인해 국가 간 이동 통제, 세계에서 동시 다발적인 제조업 마비 현상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위기에 대비해 SCM 시스템을 갖춘 기업은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이점을 누렸지만, 그렇지 못한 기업은 손실을 고스란히 떠안아야 했다. SCM은 부품 제공업체로부터 생산업체, 유통업체, 최종적으로 고객에게 이르는 물류 흐름을 공급망 관점에서 파악하고 지원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개별 단위 최적화를 넘어 공급망 구성요소 간 흐름을 고려해 전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려는 전략이다. 기업이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때 전달하려면 SCM이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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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기 위해"... 무섭게 혁신하는 기업

    2020.05.17

    "국내외 2500여 개 기관의 데이터와 5만여 개 마이데이터 정보를 담은 플랫폼을 만들었다. 국내 최대 정보연결 플랫폼을 통해 기업간 서비스 융합을 도와 비대면 시장을 키우겠다." (김종현 쿠콘 대표)
    "언택트(비대면) 시대에는 디지털 방어능력 업그레이드가 필수다. 인공지능 보안관제 솔루션을 통해 갈수록 지능화하는 사이버 공격에 대응하겠다."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
    "공급망 관리능력이 기업의 핵심 생존 키워드가 됐다. 삼성, 현대 등 대기업의 구매공급망 노하우를 클라우드 서비스에 담아 중견·중소기업의 혁신을 돕겠다." (김동진 엠로 본부장)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아 개인과 기업, 정부 등 전체 경제주체의 디지털 전환작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언제 어디서나 조직원들이 생산성을 발휘하고, 구매자·공급자·파트너를 플랫폼으로 연결하지 못한 기업은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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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년 걸리던 디지털전환 3달만에"... SK·LG 등 클라우드 속도戰

    2020.05.13

    "코로나19가 어떤 CEO나 CIO(최고정보화책임자)도 해내지 못한 속도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수년에 걸쳐 일어날 법한 혁신이 불과 2~3달 만에 일어나고 있다." 글로벌 클라우드·디지털 산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급팽창기를 맞았다. 클라우드·인공지능·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 어떤 외부 충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글로벌 사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언택트 시대에 맞춰 교육·근무·콘텐츠 생태계를 재구축하는 투자가 본격화된 덕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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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축물 균열, IoT로실시간 탐지·예측한다

    2020.04.23

    최근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노후 시설물 관리에 IoT의 적용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를 통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건물 붕괴의 조짐을 미리 파악해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특히 노후 건물이나 시설물의 균열 지점을 원격으로 상시 모니터링하는 ㈜레이컴의 균열감지모니터링플랫폼의 등장도 눈여겨볼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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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중고차 판독에 AI 접목…차 담보 대출 투명성 높인다

    2020.04.06

    엠로가 현대캐피탈 중고차 딜러숍 '싸이오토'에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했다. 중고차 사진을 인식해 차량별 고유 정보와 사고 정보 등을 자동 판독, 대출 승인 시 가치 평가에 활용한다. 기존에 들쭉날쭉하던 인간의 판단에 비해 정확도를 높이고 중고차 시장의 자정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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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2K부터 AI시대까지... ICT혁신 20年 발자

    2020.03.02

    2000년 3월 10일. 연일 오르던 코스닥지수가 사상 최고인 2834.40까지 솟구쳤다. 다이얼패드란 인터넷전화로 급부상한 새롬기술은 몇 개월 만에 주가가 100배 넘게 오르면서 한때 현대자동차의 시가총액을 넘어섰다. 그러나 이날을 정점으로 버블이 사그라들었다. 주가 폭락과 기업 옥석 가리기가 빠르게 일어났다. 미국 나스닥도 다르지 않았다. 같은 시기 많은 기업의 주가가 수십분의 1토막으로 내려앉았다. 주당 300달러를 넘겼던 아마존 주식은 2000년 3월 6달러까지 폭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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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성웅 레이컴 대표 "작은 센서가 작업자 안전의 출발점"

    2020.02.10

    작은 센서를 작업복이나 건물 기둥에 붙이는 것만으로도 작업장에서 최소한의 안전 장치가 된다. 우리나라의 산업재해 사망률은 2018년 기준 1만 명당 1.19명으로, 비슷한 경제 수준을 가진 이스라엘과 비교해 3배 이상 높다. 노동자 안전을 IT 기술과 빅데이터로 보다 ‘똑똑하게’ 지켜주는 기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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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ICT 분야별 전망] RPA

    2020.01.28

    단순하고 반복적인 작업의 자동화를 통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비용 절감을 위한 방안으로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솔루션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기존 시스템에 큰 변화를 주지 않으면서도 기업의 업무 워크플로우를 단순화하고, 확장성과 유연성을 함께 제공한다는 이점으로 인해 점차 쓰임새가 늘어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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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소 솔루션 기업들… 클라우드로 글로벌 시장 본격 승부

    2020.01.07

    국내 대표 강소 솔루션 기업들이 패키지 솔루션 중심 사업구조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바꾼다. 클라우드를 기회로 사업영역을 확장하는 동시에 영업·마케팅·기술 부담이 적은 점을 활용해 글로벌 시장에서 본격적인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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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기업포커스]에이아이더, AI 기반 빅데이터 플랫폼 출시

    2020.01.02

    에이아이더(대표 김수화)가 인공지능(AI)·클라우드 기반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출시한다.
    플랫폼은 올 6월 출시 예정으로, 국내 제조기업의 스마트팩토리 고도화를 견인한다. 반도체 1~2차 산업 공정에 최적화돼 있다. 머신러닝 컨설팅 분야에서 AI 고객 사례를 기반으로 금융, 유통, 제조, 공공 등 산업 분야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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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머신러닝 잘 몰라도…에이아이더, “전사 분석 플랫폼에 AI 공급 목표”

    2019.12.16

    “인공지능(AI)이 고양이와 강아지를 구분하는 것에서 이제 건설 입찰에서 경쟁사가 얼마를 투찰할지 예상 가능한 수준까지 왔습니다. 이제 기업의 비즈니스 결정에 AI가 적극 활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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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열정으로 함께 성장할 신입 SW 개발자 뽑아요"

    2019.11.25

    데이터 기반 디지털 혁신 솔루션 기업 엠로는 2020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엠로는 국내 구매 SCM(공급망관리) SW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다. 계열사로 인공지능 솔루션 개발회사인 에이아이더, 마스터 데이터 관리 솔루션 기업인 인포와이즈, IoT 기반 현장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레이컴을 두고 기업용 IT 솔루션 시장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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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T에 AI·데이터 결합… 산업현장 지능화"

    2019.11.20

    "스마트 IoT와 소프트웨어 기술로 무장, 더 안전한 사회와 산업현장을 위해 발로 뛰는 기업이 되겠다."
    산업용 IoT(사물인터넷) 전문 벤처 레이컴이 IoT(사물인터넷)에 AI(인공지능)와 데이터를 입혀 선박·건설 등 위험하고 열악한 현장을 안전지대로 만드는 변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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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컴-엠로, IoT 건축물 균열 감지 모니터링 플랫폼 특허 획득

    2019.10.02

    레이컴은 엠로와 공동으로 개발한 '사물인터넷(IoT) 센서 기반 건축물 균열 감지 모니터링 플랫폼'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 레이컴은 IoT 기술로 건설토목, 제조, 테마파크, 선박 및 해양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정보를 처리·관제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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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클라우드, 구매 영역서 클라우드 시대 열다

    2019.09.18

    지난 2016년부터 기업의 일반 업무활동에 필요한 물품·용역의 간접재 구매 서비스를 제공해온 엠로는 기업의 제품 생산에 필요한 부품 및 자재 등 직접재로 확장된 클라우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구매 영역에서 SaaS 형식의 클라우드 서비스가 제공되는 것은 '엠로클라우드'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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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 업무에도 인공지능이 필요하다, 엠로 김동진 상무

    2019.09.10

    c데이터는 4차산업혁명의 연료라 부를 정도로 중요한 요소다. 기업은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구축 및 도입하고, 기존 업무를 자동화하는 등 빠른 의사결정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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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진 엠로 DB사업본부장 "클라우드 기반 SCM 제공, 기업 구매업무 혁신"

    2019.09.09

    “클라우드 기반 공급망관리(SCM) 서비스 '엠로 클라우드'로 기업 구매업무 혁신을 지원합니다. 기업 구매 데이터를 한 곳에 모아 구매 시 더 나은 인사이트를 제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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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 구매 업무에서 새로운 가치 창출해야"

    2019.06.11

    엠로, 데이터 기반 혁신기술 주제로 세미나 개최
    "앞으로의 구매업무는 '자동화'와 '새로운 가치 창출' 두 가지로 나뉠 것이다. 단순한 행정사무는 자동화로 처리하되, 대신 기업의 구매 담당자들은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고민해야 한다. 구매업무가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기업의 발전과 성공을 리드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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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휘정 "일류기업 비결은 데이터경쟁력"

    2019.06.09

    "속도경쟁 시대 기업의 핵심 무기는 데이터다. 제품 생산결정부터 부품조달, 물류, 실제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에서 세계 최고 경쟁력을 자랑하는 삼성전자의 민첩성 비결이 바로 데이터다." 이휘정 인포와이즈 대표(사진)는 "데이터 경쟁력이 세계 일류기업과 아닌 기업을 구분 짓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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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데이터 혁신사례 공유 세미나 6월 11일 개최

    2019.05.21

    엠로(대표 송재민)는 다음달 11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기업 대상 '초일류 기업, 데이터 기반 혁신으로: 디지털 구매 혁신, 예지 정비, IoT 기반 현장 혁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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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구매 클라우드', 정부 클라우드 확산사업에 선정

    2019.05.02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전문기업 엠로가 2일 클라우드 서비스 ‘엠로클라우드’로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적용 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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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아이더, 10분 만에 음성 복제하는 AI 솔루션 출시

    2019.04.29

    에이아이더(대표 김수화)는 인공지능(AI) 음성 복제 솔루션인 와이즈클로닝 봇을 출시했다. 에이아이더는 엠로 자회사로 기업 AI 도입에 필요한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와이즈클로닝 봇은 AI 기술로 사람 음성을 복제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개인 음색과 억양을 학습하는 AI 알고리즘으로 음성이 재현된다. 시그널으로 음성 인식과 재현이 이뤄지기 때문에 언어에 제약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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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설·산업현장에 IoT 솔루션…안전사고 제로 도전"

    2019.04.09

    2017년 대우건설의 한 터널공사 현장. 작업자들은 모두 엄지손가락만 한 단말기를 1개씩 지니고 다녔다. 단말기는 30초 간격으로 위치정보를 종합관리센터에 전송했다. 같은 시간 종합관리센터의 모니터에는 빨간색 점으로 작업자들의 위치가 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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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이컴, IoT 기반 '선원 안전관리 시스템' 국내최초 도입

    2019.04.09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전문기업 레이컴이 9일 에이치라인해운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이용한 선원 안전관리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선박의 선원 관리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적용시킨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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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A생명, 오픈 이노베이션 2기 킥오프…바이탈리티 강화 초점

    2019.03.29

    AIA생명이 스타트업 인큐베이팅과 AIA 바이탈리티 서비스 강화를 위한 'AIA 오픈 이노베이션(AIA Open Innovation)' 2기 출범에 나섰다. 스타트업 5곳을 선정해 AIA생명 비즈니스와 연계하는 상호협력 관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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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이아이더, 자동화 머신러닝 솔루션 시장 공략 박차

    2019.01.23

    최근 인공지능(AI)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동화 머신러닝 솔루션이 주목받고 있다. 복잡한 코딩 없이도 머신러닝 분석이 가능하다는 이유에서다. 엠로의 자회사 에이아이더는 최근 머신러닝 분석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오토ML(SMART AutoML)’를 출시, 관련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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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PA, ‘노동시간 단축’·‘고부가가치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2019.01.09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는 사람이 하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 등 저부가가치 업무를 자동화시켜 처리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업무 및 차별적 비즈니스 가치 발굴 등의 창의적 업무에 인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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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CT서포터즈,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 성공사례 발표’ 행사 개최

    2018.12.01

    사단법인 K-ICT서포터즈(이사장 이창성)는 지난 29일 구로디지털단지 KICOX 대회의실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관계자 및 국회 과학기술, 방송, 정보 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국내 ICT관련 기관장, 국내 ICT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부 공공기관 연구과제 사업 추진방향 및 4차 산업혁명 융합기술 성공사례 발표’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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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 지식 없이 클릭 몇 번으로 '머신러닝' 구축한다…에이아이더 '스마트 오토ML' 출시

    2018.10.30

    머신러닝을 이용한 다양한 기능을 자동으로 수행하는 제품이 나왔다. 전문 지식 없이 몇 번 클릭만으로 머신러닝 모델 서비스를 구축, 맞춤형 서비스 구현이 가능하다. 에이아이더(대표 김수화)는 머신러닝 분석 자동화 솔루션 '스마트 오토ML(SMART AutoML)'을 출시했다. 에이아이더는 구매 공급망관리(SCM) 솔루션 소프트웨어(SW) 전문 기업 엠로 자회사다. 기업이 인공지능(AI) 도입에 필요한 컨설팅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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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줄어든 근로시간에 데브옵스·RPA 등 SW 활용 주목

    2018.09.30

    7월부터 300인 이상 기업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기존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줄면서 소프트웨어(SW) 사용과 관심이 늘었다. SW를 활용해 제조공정이나 시스템 운영·개발 과정을 최소화하려는 요구가 높다. 30일 SW업계에 따르면 데브옵스(DevOps),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애자일(프로그래밍 집중 개발) 등 SW와 원격근무 솔루션 공급계약 체결과 기업 문의가 늘었다. 근무시간은 줄고 제품과 SW 개발은 정해진 기한 내 끝내야 해 수요와 품질을 감당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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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이 인공지능을 즉시 도입할 수 있게, 에이아이더 이동훈 전무

    2018.09.21

    오늘날 인공지능은 오늘날 기업의 여러 비즈니스에 적용해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찾는 데 도움을 준다. 금융업의 경우 비정상적인 거래행동을 자동으로 탐지해 금융 사고를 막을 수 있고, 제조업은 적절한 납품 업체를 더 쉽게 선정할 수 있다. e커머스 역시 정확한 타겟 소비자를 찾고, 이들에게 맞춤형 광고를 보여줘 구매 전환율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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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 52시간 업무자동화(RPA) 부상…IT서비스 '가세''

    2018.08.23

    업무자동화를 뜻하는 로봇프로세스자동화(RPA) 기술이 주목받으면서 국내 IT서비스 기업들이 관련 시장에 속속 뛰어들고 있다. 국내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맞물려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분위기다. 최근엔 글로벌 RPA 1위 기업인 오토메이션 애니웨어까지 한국에 진입하면서 판도 변화에도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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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유통 이어 공공도 챗봇 도입 확대...관련업체 수주 경쟁 '치열'

    2018.07.26

    공공부문에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대화형 상담서비스로 활용하는 '챗봇' 활용이 늘어났다. 시·도민 민원과 같은 대민 수요가 있는 지방자치단체와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기업 중심으로 챗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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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 부서에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필요하다, 엠로 구매전략 세미나 개최

    2018.06.28

    국내 공급망 관리(SCM) 솔루션 기업 엠로가 2018 구매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올해로 7회를 맞는 엠로 구매전략 세미나는 각 기업의 구매 관련 담당자 및 실무자와 함께 구매 선진화를 위한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내외 우수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다. 최근에는 단순한 공급망에 관한 논의뿐만 아니라 기존 공급망 관리 솔루션에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4차산업혁명의 주요 이슈를 접목하고, 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관한 주제까지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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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AI 기반 구매 품목 자동 관리 솔루션 개발

    2018.06.26

    기업 입장에서 구매 품목 데이터는 관리하기 까다롭다. 동일한 물품도 구매를 요청하는 사람에 따라 속성 정보가 제각각인 경우가 많아 품목 코드가 중복해서 생기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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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인공지능 챗봇 서비스 시장 진출

    2018.06.25

    구매 SCM 솔루션 전문기업 엠로(대표 송재민)가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서비스 시장에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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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수화 에이아이더 대표 "AI 대중화 이끄는 '머신러닝 자동화 시대' 열겠다"

    2018.06.26

    "하반기에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텐서플로나 파이썬 등 전문 지식 없어도 누구나 쉽게 머신러닝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경을 제공합니다. 머신러닝 대중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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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스마트rpa'출시...RPA 시장 본격 진출

    2018.06.21

    엠로(대표 송재민)는 반복적인 사무 업무를 로봇이 자동 처리하는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솔루션인 '스마트rpa(SMARTrpa)'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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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28일 '제 7회 구매 혁신 세미나' 개최

    2018.06.07

    엠로 (3,200원 상승15 0.5%)가 오는 28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제 7회 구매 혁신 세미나 'Industry 4.0 & 인공지능 시대, 구매의 역할을 재조명하다'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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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천대, SW 전문 기업과 채용 연계형 인턴십 운영

    2018.05.14

    가천대학교는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들과 손잡고 매년 20여명 규모의 채용 연계형 인턴십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가천대는 지난 8일 엠로와 대학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채용 연계형 소프트웨어 교육과정 운영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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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매공급망관리(SCM) 1위 업체 엠로, IoT 사업 뛰어든다

    2018.03.26

    국내 구매공급망관리(SCM) 1위 업체 엠로가 사물인터넷(IoT) 시장에 뛰어 들었다. IoT 스타트업 기업을 인수, 전문성을 확보했다. 구매SCM 노하우를 살려 데이터 수집·분석·예측 등 IoT 기반 기술을 강화했다. IoT 솔루션과 통신망을 이용해 건설 현장 관리부터 놀이시설, 방목 가축 등 다양한 환경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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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4년 연속 매출 성장…삼성등 130개 고객사 확보

    2018.03.25

    엠로가 기업의 구매 업무를 지원하는 솔루션 사업을 앞세워 4년 연속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향후 운영 비용을 최소화한 클라우드 기반 구매지원 솔루션 등 신사업을 앞세워 수익성 개선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엠로의 매출액은 287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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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데이터 분석·공유 솔루션… `스마트데이터그리드` GS인증

    2018.01.18

    엠로(대표 송재민)는 자사 스마트데이터그리드 솔루션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굿소프트웨어(GS) 1등급 인증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스마트데이터그리드는 HTML5 웹표준으로 개발된 엑셀 수준의 그리드로, 데이터 정리와 분류, 시각적 차트, 대시보드 등을 표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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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부품 산업용 개발 구매 SCM 솔루션'으로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2017.11.22

    엠로(대표 송재민)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2017년 SW 분야 R&D 성과발표회'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엠로는 '글로벌 베스트 프랙티스 부품산업용 개발구매 구매망관리(SCM) 솔루션 개발'과제로 개발 구매 SCM 솔루션을 시장에 출시했다. HTML5 웹 컴포넌트 사양을 솔루션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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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로, 싱가포르에 구매 공급망관리 SW 첫 수출

    2017.09.26

    구매 공급망관리(SCM)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엠로는 싱가포르 물류 대표 기업인 ST로지스틱스와 구매 SCM 솔루션 '스마트스위트'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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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휘정 인포와이즈 대표 "데이터 체계적 관리, CDO(Chief Data Offiicer)가 중요하다"

    2017.09.25

    “기업이 무엇을 분석하고 싶은지를 정하는 '기준정보'가 필요하다. 그 다음 빅데이터 플랫폼을 이용해 기준정보마다 데이터를 올려 분석한다.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데이터기반 경영이 가능하다. 데이터 전담 임원(CDO:Chief Data Officer)이 주도적으로 이끌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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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소SW업체 엠로, 10년째 신입공채하는 이유

    2017.09.17

    엠로는 연매출 60억원 수준이던 2008년부터 매년 신입사원 공채를 하고 있다. 그사이 회사 매출은 271억원으로 성장했고, 신입 공채 규모도 10명 정도에서 20명까지 늘었다. 공채 1기들은 이제 차장 직급을 달고 중요한 프로젝트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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